공포영화, 공포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탄탄한 연출이 더해지면서 이야기의 긴장감과 몰입감이 한층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8월 17일에 방영된 '세 모녀'를 보았습니다. 그 내용 중에 나왔던 '귀문'이란 단어를 듣고, 생각났던 바로 그 영화 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2026.07.22 - [영화리뷰] - 넷플릭스 추천작 리뷰 관전 포인트 정보 정리 리뷰 관전 포인트 정보 정리" data-og-description="평소 서늘한 몰입감을 주는 호러 장르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번 넷플릭스 신작 동궁은 공개 전부터 기대감이 아주 컸습니다. 특히 평소 좋아하는 남주혁 배우가 출..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사이코'라는 단어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공포영화는 잘 보면서도 왜 유독 이 영화만 피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왠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메리칸 사이코를 보게 됐습니다. 요즘은'사이코'라는 단어 자체가 워낙 자주 쓰이다 보니 그 표현에 익숙해져 있었고, 영화 속 잔인한 장면들도 현실에서 흔히 접하는 수법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다지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메리칸 사이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작품 기본 정보 줄거리 요약 아메리칸 사이코의 주인공 패트릭 베이트먼은 하버드 MBA출신으로, 27세에 월스트리트 투자금융사 피어스 앤 피어스의 부사장 자리에 오른 엘리트입니다. 명품 정장과 철저한 자기..